좋은땅출판사, 미래 의학의 흐름 조망한 신간 ‘미래의학 혁명’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미래 의학의 발전 방향과 인간 중심적 접근을 다룬 신간 ‘미래의학 혁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안과 전문의이자 미래 의학 연구자인 조재학 저자가 집필했으며, 첨단 의학 기술과 인간의 삶, 사회적·윤리적 문제를 통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전자 편집, 재생의학, 장기 프린팅, AI 의료, 나노의학,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수명 연장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단순한 기술 설명을 넘어 기술 발전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저자는 의학의 역사를 ‘생존의 과학’에서 ‘인간 확장의 기술’로 진화해온 과정으로 정리하며, 기술 중심의 발전 속에서 방향성을 잃고 있는 현재 의료의 문제를 지적한다. 미래의학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닌, 기술을 활용하는 방향과 인간 중심적 가치임을 강조하며, AI와 협력하는 인간 의사의 새로운 역할을 탐구한다.
또한 유전자 불평등, 의료 자본화, 수명 연장으로 인한 사회 구조 변화 등 기술 발전이 가져올 윤리적·사회적 문제도 다루며, 기술 낙관론이나 공포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의학의 존재 이유와 목표를 묻는다.
출판사는 이번 신간이 의료인뿐 아니라 인간의 미래와 삶의 가치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깊은 사유의 계기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미래의학 혁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좋은땅출판사는 1993년 설립된 도서출판사로, 20여 년간 신뢰와 책임을 기반으로 다양한 출판문화를 선도해왔다. 모든 임직원은 독자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출판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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