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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청소년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 성황리 개최


미래엔, 제4회 청소년 창작영상제 숏폼 공모전 시상식 성료(사진 제공=미래엔)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1월 10일 코엑스에서 ‘2025 제4회 청소년 창작영상제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엔이 주최하고 교사크리에이터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대상 영상 대회로, 참가 학생들이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며 창의적 표현력과 자기성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대회는 ‘나의 하루, 나의 배움, 나의 미래엔’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총 265편의 영상이 출품됐다. 심사를 통해 탑크리에이터상, 베스트크리에이터상, 크리에이터상, 챌린저상 등 4개 부문에서 총 16개 팀이 수상했으며, 총상금은 880만 원 규모다.

 

최고상인 탑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수원명당초등학교 ‘작은 10초, 큰 내일’과 중·고등부 광주세광학교 ‘나의 미래엔’이 수상했다. 베스트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임하초등학교와 서울가산초등학교, 중·고등부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와 현대고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크리에이터상은 초등부 갑룡초등학교, 광주교대부설초등학교, 인천서창초등학교와 중·고등부 제주중앙고등학교, 간디고등학교가 수상했고, 챌린저상은 초등부 충남예산 고덕초등학교, 신창초등학교, 죽향초등학교와 중·고등부 간디고등학교, 서인천고등학교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는 영상 및 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Mnet ‘쇼미더머니’ 촬영 감독을 역임한 FREAK 이병식 대표, 샌드박스네트워크 최세현 PD,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네마공작소’ 멘토 교사인 김주광 교사 등이 출품작의 완성도와 메시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이준권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교 현장을 잘 이해하는 교사들과 미래엔의 교육적 의지가 만나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이 단순 참여를 넘어 성장의 기록으로 남길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이번 영상제는 청소년들이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경험한 배움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해석하고 더 큰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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