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젤라또 피케 글로벌 모델로 다시 만난다… 2026년까지 협업 이어가
- 발렌타인 시즌 맞아 첫 캠페인 컬렉션 공개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가 그룹 르세라핌을 2026년 글로벌 앰버서더로 다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는 협업으로, 양측은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라는 테마 아래 시즌별 화보와 영상 콘텐츠에 참여하며 브랜드의 감성을 전 세계에 알린다.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도 연간 프로젝트 형태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협업의 첫 시작으로 공개된 발렌타인 시즌 캠페인은 ‘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을 주제로 한다.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곰 캐릭터와 하트 형태의 디테일, 초콜릿 패턴 등을 활용해 집에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비주얼에서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부드러운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의 라운지웨어가 멤버들의 차분한 매력과 어우러지며 젤라또 피케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강조한다.
젤라또 피케는 1월 공개되는 첫 컬렉션을 시작으로,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후에도 다양한 시즌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와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르세라핌과 다시 협업하게 돼 뜻깊다”며 “젤라또 피케의 부드럽고 포근한 감성과 르세라핌의 매력이 어우러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달콤한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발렌타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플래그십 스토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젤라또 피케 소개
젤라또 피케는 부드러운 촉감과 파스텔 톤의 색감을 특징으로 하는 라운지웨어 브랜드로, ‘룸패션’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패션 영역을 제안해 왔다. 의류를 넘어 키즈, 반려동물, 침구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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