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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5년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연계 컬렉션 아트 스토어에 공개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를 통해 니나 존슨 갤러리 ‘조지 넬슨 프레스턴(George Nelson Preston)’의  ‘Apenas Cinco Semanas Da Kissama e as Colinas Do Brasil Nos Surpreenderam’을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자사 TV 전용 예술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작가들의 작품을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약 4,000점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집에서도 갤러리처럼 즐길 수 있다.

 

아트 바젤은 현대·근현대 미술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에 맞춰 준비된 것으로, 현대 미술 작가 24명의 작품이 담겼다.

 

이번 작품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예술적 관점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Instituto de Visión), 쿠리만주토(Kurimanzutto),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Meredith Rosen Gallery), 니나 존슨(Nina Johnson), 베르멜료(Vermelho), 션 켈리(Sean Kelly), 찰리 제임스 갤러리(Charlie James Gallery) 등 세계 각지의 7개 갤러리가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 아트 스토어 큐레이터 다리아 그린(Daria Greene)은 다양한 시각과 문화가 담긴 작품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있다며, 삼성 TV 사용자들이 집에서도 아트 바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트 바젤의 최고 예술 감독이자 글로벌 디렉터인 빈센초 데 벨리스(Vincenzo de Bellis)는 삼성과의 협업으로 갤러리와 예술가들이 새로운 관객에게 다가갈 기회를 넓히게 되었다고 밝히며, 이번 컬렉션이 전 세계에 소개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도시에서 열린 아트 바젤 행사와 연계한 컬렉션을 꾸준히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이고 있다. 올해만 해도 홍콩, 바젤, 파리에서 열린 아트 바젤 관련 컬렉션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예술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언론 문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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