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품바축제, e-Book으로 만나는 ‘빛으로 걷는 시간 - 미디어아트로 되살아난 나눔의 기억’
써니사이드업은 2025 충북브랜드스토리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음성품바축제 ‘빛으로 걷는 시간 - 미디어아트로 되살아난 나눔의 기억’**을 기반으로 한 e-Book **‘품바, 6월의 크리스마스’**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e-Book은 축제 기간 동안 선보인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를 디지털 서사로 재구성한 것으로, 음성 출신 나눔 실천가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삶과 정신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담았다. 특히 현실보다 따뜻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연출하여, 최귀동 할아버지의 선행을 ‘산타’에 빗댄 동화적 서사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조명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써니사이드업 관계자는 “이번 e-Book 제작을 통해 음성품바축제는 지역 인물과 이야기를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실감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다”며, “향후 지역문화 자산의 디지털 아카이빙과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써니사이드업 소개
써니사이드업은 예술과 기술을 융합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콘텐츠를 창조하는 것을 비전으로 한다. 공명이란 작품과 관람객 간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만들어내고, 깊은 감동을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이전글 부산영상위원회, 2026년 장편극영화 제작 지원 나선다 25.11.13
- 다음글 예술로 물드는 11월, 화성시 전역에서 5色 기획전시 개최 25.11.13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