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6년 만의 라이브 투어 피날레를 일본과 서울에서 생중계
일본의 인기 아티스트 호시노 겐(Gen Hoshino)이 약 6년 만에 개최하는 라이브 투어의 피날레 공연이 오는 10월 19일(일) 일본 가나가와현의 K-Arena Yokohama에서 열리며, 이 공연은 일본과 서울의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라이브 투어는 호시노 겐의 오랜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약 6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이벤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아시아 투어를 통해 서울, 타이베이, 상하이 등 3개 도시를 돌며 각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라이브 공연을 실제 관람한 관객과 음악 매체로부터 ‘호시노 겐 역대 최고의 공연 완성도’라는 극찬을 받았다.
K-Arena Yokohama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일본 팬들뿐만 아니라 서울의 영화관에서도 생중계되어, 호시노 겐의 매력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에서 그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에 따르면,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Live in Cinemas는 2025년 10월 19일 오후 4시(GMT+9)부터 시작되며, 서울의 여러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 장소는 각 영화관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판매 일정과 가격 또한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공연은 AMUSE가 주관하고, LIVE VIEWING JAPAN 및 LIVE VIEWING ENTERTAINMENT가 배급을 맡고 있다.
관객들은 이번 상영이 실제 공연처럼 함께 즐기는 형태로 진행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공연 중에는 박수, 환호, 기립 등의 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점을 미리 양지하고 예매해야 한다. 또한, 스트리밍 중계의 특성상 영상이나 음향이 끊기거나 불안정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관객들은 카메라나 휴대전화 등 어떤 기기로도 스크린을 녹음, 녹화, 촬영하는 행위가 금지되며,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 영화관 내에서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촬영된 자료는 즉시 삭제되고 퇴장 조치될 수 있으며, 이때 티켓 요금 등은 환불되지 않는다.
또한, 지진이나 재해 경보 발령 시 안전을 위해 상영이 중단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숙지해야 한다. 각 영화관에서 안내하는 상영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공연이 예정 종료 시간을 크게 초과할 경우 상영이 중간에 종료될 수 있다. 관객들은 영화관을 방문하기 전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영화관 관람 매너’를 반드시 확인하고 숙지해야 한다.
이번 ‘Gen Hoshino presents MAD HOPE’ Live in Cinemas 공식 웹사이트와 호시노 겐의 공식 웹사이트는 각각 https://liveviewing.jp/overseas/genhoshino-madhope-overseas 및 https://www.hoshinog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LIVE VIEWING JAPAN은 일본 및 해외 영화관 등 공연장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콘서트, 연극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생중계하며, 영화, 콘서트 필름, 다큐멘터리 등 녹화 콘텐츠의 기획 및 배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새로운 지식재산권(IP)의 기획, 개발,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며, 많은 이들이 그의 라이브 공연을 영화관에서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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