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플랫폼 ‘트윙플’, 아티스트 유채와 팬커넥트 프로젝트 시작
글로벌 KPOP 데뷔 플랫폼 트윙플이 걸그룹 픽시(PIXY) 출신 아티스트 유채와 함께 새로운 팬커넥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9월 17일부터 진행되며, 팬들의 서포트를 통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실현하는 트윙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팬커넥트 프로젝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하여 아티스트의 앨범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이 특징이다. 팬들은 투표와 의견 반영을 통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팬 중심의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서 트윙플의 독창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트윙플은 이미 아티스트 의진, 영준, 렉스 등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아티스트 유채는 202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인 KPOP 솔로 아티스트로, 이번 팬커넥트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는 신규 앨범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다. 팬들은 오는 2025년 10월 2일까지 트윙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2종, 뮤직비디오 스페셜 땡스투 크레딧, 공식 MD 상품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가장 많은 서포트를 한 상위 5명의 팬에게는 영상통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트윙플은 이번 팬커넥트 프로젝트가 단순한 팬 참여를 넘어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채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되는 선순환적 구조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KPOP 산업에서 팬과 아티스트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팬들이 아티스트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트윙플은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혁신적인 참여형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KPOP 산업의 발전과 함께 팬들이 아티스트의 창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스타메이킹 플랫폼 트윙플(Twinkple)의 국내외 서비스 구축과 팬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스타육성 생태계를 조성하고 스타의 주체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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