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코모터스, 제주도 전기이륜차 보조금 확대에 따른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와코모터스는 올해 하반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지원액을 대폭 확대함에 따라, 도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와코모터스의 전기이륜차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보조금 확대는 제주도민들에게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추가 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와 제주도는 전기이륜차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차상위계층, 장애인, 농업인에게는 국비 20%와 도비 40%가 추가 지원되며, 해녀, 청년, 다자녀 가정 및 신생아 출산 가정에게는 도비 40%가 지원된다. 또한, 배달용 등록 차량에 대해서는 국비 10%와 도비 20%가 추가 지원되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할 경우에는 국비 30만원과 도비 최대 70만원이 지원된다.
특히, 소상공인과 같은 지원폭이 큰 계층의 경우, 와코모터스의 인기 모델인 ‘E7S’를 151만원, ‘X10’을 332만원대, ‘X10A’를 368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제주도는 타 지자체와 달리 해녀, 청년, 다자녀 가정 및 신생아 출산 가정까지 도비를 지원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보다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된 것으로, 내연기관 폐차 시 도비 추가 보조금을 중복 적용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내연기관 폐차 시 지원 가능한 도비는 최대 70만원으로, 폐차 지원은 차종별 최소 자부담금 범위 내에서 적용된다.
추가 보조금 해당사항이 없더라도, 소비자들은 차종별로 기본 책정된 정부 지원금을 신청해 차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여기에 와코모터스의 자체 할인 혜택까지 적용하면 더욱 큰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와코모터스의 할인 혜택은 다음과 같다. ‘X10’ 모델은 선착순 30대 한정으로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30만원 할인, 보상판매 시 자사 50만원 및 타사 30만원 추가 할인이 제공되어 최대 8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7S’ 모델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22만원 할인, 자사 제품 보상판매 시 28만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와코모터스의 인기 차종인 ‘X10’과 ‘X10A’는 최고출력 8.0kW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2+2 배터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슬라이드 짐대와 윈드스크린 등 전용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한 모델로 배달 라이더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특히 ‘X10A’는 ABS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전성이 강화된 최종 진화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스테디셀러인 ‘E7S’는 소상공인과 가게 배달에 최적화된 모델로,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제주도의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오는 12월 12일 종료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와코모터스는 보조금 확대와 자체 할인 혜택이 동시에 적용되는 지금이 전기이륜차 전환을 위한 최적의 시기라며, 제주도민들이 이번 기회를 활용해 비용 부담 없이 친환경 이동수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와코모터스의 고객센터 혹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구매 및 보조금에 대한 문의가 가능하다.
와코모터스는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제작하는 회사로, 국내 제조사 중 전기이륜차 판매 1위의 영예를 안았던 브랜드이다.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것 이상의 전기이륜차를 위해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플래그십 모델 ‘X10A’, ‘X10’과 스테디셀러인 ‘E7S’가 있다. 각 시리즈를 이어갈 예고가 돼 있으며, 친환경 전기이륜차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와코모터스가 그 해답이 될 것이다.
- 이전글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창업스튜디오 입주자 모집 25.09.19
- 다음글 현대자동차그룹, 청년 7200명 신규 채용… 내년 1만 명 확대 검토 25.09.18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