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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쓰리디, 2년 연속 스마트상점 우수 기술 공급 기업 선정


- 자율주행 서빙로봇 ‘이리온’으로 소상공인 운영 효율화 기여
폴라리스쓰리디가 스마트상점 우수 기술공급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AI 로보틱스 전문 기업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5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기술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해 검증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 현장 적용을 돕는 정부 주도 사업이다. 폴라리스쓰리디는 2024년에 이어 서빙로봇 분야에서 기술 완성도와 실사용 효과를 인정받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폴라리스쓰리디의 서빙로봇 ‘이리온’은 음식점과 카페 등 외식 매장에서 반복적인 서빙 업무를 자동화하며, 좁은 매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주행하고 매장 동선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갖춰 운영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이 실제 매장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실용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쓰리디는 다양한 외식 매장에 서빙로봇을 공급하며 인력난 해소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로봇 기술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상점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서는 새롭게 개선된 서빙로봇 ‘이리온M’을 2년 동안 600만 원에 제공하며, 월 25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2년 후에는 소상공인이 무료로 인수할 수 있어 기존 렌탈 모델 대비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인플루언서 리뷰 및 ‘이리온’ 로고 앞치마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한편 폴라리스쓰리디는 서빙로봇뿐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위한 물류 로봇 솔루션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4월 All-in-One AMR 솔루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폴라리스쓰리디 소개
폴라리스쓰리디는 AI 기반 자율 로봇 제어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으로, 서빙로봇, 배송로봇, 물류로봇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2025년 팔레트 로봇을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기업 상장을 목표로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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