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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네트웍스, 장례식장 맞춤형 모바일 플랫폼 ‘예지파트너스’ 공개


- 장례식장 브랜드 강화와 수익 공유 결합한 새로운 상생형 서비스
예지네트웍스가 24일 장례식장을 위한 B2B 전용 모바일 솔루션 ‘예지파트너스’를 정식 출시했다

 

추모 서비스 전문 기업 예지네트웍스(대표 전창식)가 장례식장의 브랜드 강화와 수익 다각화를 지원하는 B2B 전용 모바일 플랫폼 ‘예지파트너스’를 24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모바일 부고장의 기능을 확장해 장례식장이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이에 따른 수익을 공유받을 수 있는 상생형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 수익 공유로 장례식장 경제적 혜택 확대
예지파트너스는 부고장을 통한 근조화환 주문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장례식장과 공유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했다. 부고장을 통해 접수된 화환 주문 한 건당 파트너 장례식장에 2만 원의 고정 수익이 돌아가며, 모든 주문 및 정산 내역은 관리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 광고 없는 브랜드 부고장으로 전문성 강화
장례식장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기 위해 외부 광고 없이 장례식장의 명칭과 로고를 공식 적용한 ‘브랜드 부고장’ 디자인을 채택했다. 엄숙함과 세련미를 결합한 디자인을 통해 조문객에게 전문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례식장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 상주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성 향상
현장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주 전용 관리 페이지를 제공, 부고장 전송과 내용 수정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조문객 편의를 위해 계좌번호·주소 복사, 내비게이션 연동, 조문 예절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예지네트웍스 전창식 대표는 “예지파트너스는 장례식장의 운영 효율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장례 문화를 디지털화하고 업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지파트너스 서비스와 파트너 가입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지네트웍스 소개
2024년 설립된 예지네트웍스는 추모와 장례 관련 다양한 IT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무료 모바일 부고 서비스 ‘예지부고’와 고인 유품 정리 서비스 ‘예지유품정리’를 비롯해 장례식장 및 상조회사와 연계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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