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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플레이, 국가 공인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P 획득


- 최고 수준 보안 관리체계 인정… 금융·공공·대기업 대상 비용관리 서비스 강화
비즈플레이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CSAP)을 획득했다

 

Expense 비용관리 통합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CSAP)을 공식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비즈플레이는 자사 클라우드 기반 비용관리 솔루션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국가 공인 수준으로 입증받았다. 이에 따라 기업과 기관 고객은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SaaS 비용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CSAP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국가 클라우드 보안 인증으로, 서비스 인프라, 운영체계, 접근통제, 데이터 보호, 로그·감사 체계, 침해사고 대응 등 다수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발급된다. 금융, 공공, 대기업 등 높은 보안 수준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필수 인증으로 평가된다.

 

비즈플레이는 △bzp경비지출관리 △bzp출장관리 △bzp e-어카운팅 등 공공 및 민간 기업이 사용하는 다양한 비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비용 집행부터 정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기관은 업무 부담을 줄이고 비용 처리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 CSAP 인증을 바탕으로 비즈플레이는 공공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AI 기반 기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는 “CSAP 인증은 비즈플레이의 데이터 보호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보안 강화와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B2B SaaS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이미 국가공무원 출장관리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공공시장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한 바 있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2014년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해 같은 해 12월 독립 법인으로 설립된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를 위해 법인 카드뿐만 아니라 개인·해외 카드 영수증도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며, 현재 국내 약 1000개 대기업과 글로벌 100대 기업 중 75% 이상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비즈플레이는 앞으로 국내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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