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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쉐니에 이용관 대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술경영인상 수상


- AI·디지털트윈 기반 현장형 스마트제조 확산 성과 인정
2026년 제 48차 산기협 기술경영인상 시상식에서 이용관 대표가 수상하고 있다

 

리쉐니에 이용관 대표이사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선정한 ‘2026 기술경영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기술경영인상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1997년부터 매년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술경영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산업 혁신을 이끈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시상은 제48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정기총회를 통해 이뤄졌다.

 

이용관 대표는 스마트제조와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전략 수립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인재 양성을 연계한 실행 중심의 기술경영을 실천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제조 혁신 전략 수립 과정에 참여했던 그는 정책 구상을 산업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리쉐니에를 설립했다. 이후 AI, 엣지 컴퓨팅, 센서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제조 솔루션을 직접 개발해 다수의 중소·중견 제조기업 현장에 적용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

 

리쉐니에는 엣지 기반 설비 데이터 수집 장치 DataStone, AI 예지보전 솔루션 AiR 시리즈, 스마트제조 교육·실습용 키트 FixMachine 등을 자체 개발하며 중소기업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는 자가구축형 스마트공장 모델을 제시해 왔다. 이는 기존 고비용·고복잡 구조의 스마트공장 도입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접근성과 확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관 대표는 현재 한국공학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재직하며 재직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제조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기술 개발, 현장 실증, 인재 양성이 선순환되는 스마트제조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해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기술경영인상 수상으로 기술과 경영을 결합한 실천형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용관 대표는 “스마트제조는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라 중소기업도 충분히 도전하고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기술을 통해 국내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리쉐니에 소개

리쉐니에는 30년 이상의 생산기술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제조 혁신을 위한 현장 친화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AI 기반 제조 지능화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공장 구축과 교육, 실증을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 이노비즈 인증, 우수벤처기업 선정 등 다수의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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