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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지원사업 참여… 소규모 사업장 디지털 전환 지원


-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지원으로 인사·노무 관리 부담 완화
- 업무 통합 플랫폼 도입 통해 운영 효율성 제고 기대
다우기술이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업무 통합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인사·노무 관리의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소규모 기업의 업무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3개월 이내 HR 플랫폼을 사용한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으로,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최대 18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상 기업은 일정 기간 동안 비용 부담 없이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다우기술은 정부 지원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별도의 혜택을 마련했다.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1년간 이용료 50%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초기 도입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다우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 등 기본적인 그룹웨어 기능을 포함해 협업, 인사, 경리 관리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올인원 업무 솔루션이다. 현재 3만 곳 이상의 기업이 도입해 사용 중이며, 총 35종 이상의 업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에서 관리 부담이 큰 근태 및 연차 관리, 급여 관리, 경비 처리 등 인사·회계 업무를 통합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 52시간 근무제와 근로기준법 준수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의 경우, 다우오피스를 통해 근로시간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연근무제 운영, 전자 근로계약, 법정의무교육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사업장 환경에 맞는 노무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다우기술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이 비용 부담 없이 인사·노무 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다우오피스를 통해 반복적이고 복잡한 관리 업무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신청은 다우오피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12월까지 가능하며, 정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다우오피스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기술은 1986년 설립된 IT 전문 기업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 왔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고객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한 IT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과 사회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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