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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바이크롬 간 유산균 라디오 광고 온에어… 기능성 유산균 시장 공략 강화


- 장 건강을 넘어 간 관리까지, 기능성 유산균의 확장된 가능성 제시
‘바이크롬 간 유산균’과 브랜드 공식 모델 곽선영 배우(제공=엔비피헬스케어)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바이크롬(Bicrome)의 간 건강 기능성 제품 ‘바이크롬 간 유산균’을 알리는 라디오 광고를 선보이며 소비자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2월부터 송출되며, 장 건강 중심으로 인식돼 온 유산균이 간 건강 관리까지 가능하다는 점을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간결한 문구와 리듬감 있는 CM송 형식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 특징을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바이크롬 간 유산균’에 적용된 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 복합물 NVP-1702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알코올성 간 손상에 따른 간 건강 개선 도움 기능성을 인정받은 데 이어, 알코올성 간 손상 관련 기능성까지 추가로 개별인정을 획득했다. 장과 간을 함께 고려한 유산균 원료로 두 가지 유형의 간 손상 개선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해당 원료는 한국인 장에서 유래한 Bifidobacterium longum LC67과 김치에서 분리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C27을 조합해 개발됐다. 국내 4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간 손상 관련 주요 지표인 ALT, AST, γ-GTP 개선 효과를 비롯해 피로도 감소와 장내 독소 지표 개선 결과가 확인됐다. 특히 장-간 축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장 환경 개선이 간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엔비피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간 유산균이라는 새로운 기능성 유산균 개념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음주나 불규칙한 생활로 간 건강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장과 간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간 유산균 외에도 코 면역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크롬 코 유산균, 기억력 및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바이크롬 뇌 유산균 등 차별화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기능성 유산균 분야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기반으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에 집중해온 바이오헬스 기업이다. 자체 유산균 브랜드 바이크롬을 통해 기능성 유산균은 물론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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