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경력단절 여성 지원 공로로 새일센터 우수기관 표창 수상
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 권영이)이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과 양성평등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식은 3월 27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성평등가족부 주최로 2025년 새일센터 운영 평가를 기반으로 우수기관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 새일센터 관계자,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삼익제약에서는 권영이 대표가 직접 수상에 참여했다.
삼익제약은 인천광역새일센터와 협력해 여성 인력 채용과 안정적인 고용 유지에 앞장선 ‘광역형’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의 현업 적응을 돕는 ‘직무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과 센터 간의 연계 모델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 측은 여성 인력의 지속적인 채용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을 고려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고용 확대를 실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 만족도와 장기 근속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선순환을 만들어 왔다.
삼익제약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조직 내 다양성 강화를 통해 여성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삼익제약은 1973년 설립 이후 천연약물의 과학화와 경구용 전문 치료의약품 개발을 중심으로 제네릭 의약품 전문 제조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시설 확충, 인력 강화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익제약 IR 담당 임춘덕 팀장 02-928-0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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