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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6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1월2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이규용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각자의 몫을 성실히 수행해 준 교직원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며 이어서 ” 2026년도에도 우리가 늘 소중히 생각하는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 터가 더욱더 발전하고, 사랑으로 생명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자”며 당부의 말을 전했고 끝으로 “붉은 말처럼 각자의 목표를 향해 질주할 수 있는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신년사를 마쳤다.

 

이날 하례식은 최상의 의료 서비스로 개원 30년을 넘어 다가올 50년, 100년을 향한 교직원 모두의 소망을 담은 시작이었고 소리 없는 외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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