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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 대한척추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SCI급 연구 성과와 활발한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최우수 수상자 선정
[사진]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
[사진]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정형외과 김현준 교수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43회 대한척추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Korean Society of Spine Surgery 2026)’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척추외과학회는 국내 정형외과 척추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매년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젊은 연구자에게 ‘젊은 연구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 교수는 최근 수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주저자 논문을 발표하며 척추외과 분야의 연구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 


‘젊은 연구자상’은 SCI급 논문 게재 실적과 학술활동이 뛰어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해외 단기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김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의 연구들이 학회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여 환자분들께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대한골다공증학회 학술대회 우수상과 대한노년근골격의학회 학술대회 우수상을 수상했고, 2025년에는 유럽골조직학회 학술대회에서 Research Award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활발한 연구 활동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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