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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병원, 제30회 나혜석미술대전 특별상 시상


-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특별상 후원사로 참여
[사진] 나혜석미술대전에서 화홍병원 특별상을 시상하는 모습
[사진] 나혜석미술대전에서 화홍병원 특별상을 시상하는 모습


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병원장 이세호)이 지난 7월 15 일 수요일 오후 3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열린 제30회 나혜석미술대전에서 특별상 후원사로 참여해 시상을 진행했다.  


나혜석미술대전은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인 정원 나혜석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시작된 여성작가 대상 미술 공모전으로, 올해로 30회째를 맞았다.  


화홍병원이 후원한 특별상은 한국화 부문 ‘흔하지만, 낯선’을 출품한 이은미 작가에게 돌아갔다. 시상은 이세호 화홍병원장이 직접 맡았다. 


화홍병원은 나혜석미술대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예술적 발자취에 공감하며, 작가들의 가능성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  


이세호 병원장은 “나혜석미술대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홍병원은 256병상 규모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신경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등 24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 급여 끝전 기부를 통한 환자 진료비 지원, 물품 기부, 지역 노인복지관 및 사회복지관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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