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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사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경
[사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전경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과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상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종합등급, 주사제 처방률 부문 주요 항목에서 최우수 등급인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약품의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및 주사제 오남용을 예방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평가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7.88%를 기록해 전체 평균(43.54%)보다 월등히 낮았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6.37%로 전체 평균(58.92%)을 크게 밑돌았다. 또한 주사제 처방률은 1.08%로 전체 평균(13.06%)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최소화하는 우수한 병원임을 보여 주었다.


이규용 병원장은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줄여 과잉진료와 약물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해온 의료진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환자 중심의 진료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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