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규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뇌졸중 치료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의 주요지표에는 ▲Stroke Unit 구성여부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입원 중 폐렴 발생률(허혈성)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4.5시간 이내) 등 급성기 뇌졸중 진료의 신속성과 치료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급성기 뇌졸중은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사망률과 장애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대표적인 응급질환으로, 골든타임 내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뇌졸중 전문치료실(Stroke Unit) 구성여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으며 전문적인 인프라 구성과 시스템을 인정받았다. 또한 병원도착 60분 이내 정맥내혈전용해술 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4.5시간 이내)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종합점수 99.94점을 획득해 전체평균85.17점을 크게 상회 하며, 경기 동북부 권역을 대표하는 뇌졸중 치료기관으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규용 병원장은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치료 성과는 빠른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골든타임을 놓치지않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예후가 좋은 병원,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뇌졸중 치료 시스템을 갖춰 환자 중심의 진료로 더욱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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