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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아스카라·한림에프앤씨로부터 겨울 의류 기부 받아



 

남양주시는 4지아스카라(공동대표 김승환·이성환)한림에프앤씨(대표 한긍수)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 의류 1억 원 상당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의류는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승환 지아스카라 공동대표는 설날이 다가오며 지역의 따뜻한 나눔을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긍수 한림에프앤씨 대표도 앞으로도 기업가의 정신으로서 사회공헌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주광덕 시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기부의 정성이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도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병일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공헌 정신을을 실천하시는 2명의 대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기부된 의류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아스카라는 2024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8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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