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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종무식’ 개최


- 일시 : 2025. 12. 31.(수) 14:30
- 장소 : 시청 3층 대회의실, 대상 : 표창수상자 및 공무원 200여 명


 

동두천시는 지난 12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종무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와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종무식은 식전 공연(주호영 마술사 공연과 팝소프라노 가수 김예은·팝페라 가수 백성영의 듀엣곡), 국민의례, 시상, 박형덕 시장의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에서는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우수, 훈격 장관) 2025년 통합방위 유공(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제설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로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2025년 도시재생 정책 추진 평가(우수, 훈격 도지사) 등에서 동두천시가 기관표창을 받았다.

 

또한 하반기 모범 공무원(훈격 국무총리)과 자원봉사활동 유공(훈격 도지사)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9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대 가장 많은 국·도비를 확보해 문화·주거·관광·교통 등 시민 생활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한 해였다라며 무엇보다 동두천시를 안전하게 지켜낸 것이 올 한 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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