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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조합장과 소통간담회 개최


- 조합 운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의견 접수…행정 절차와 주요 사항 전달

용인특례시가 공동주택 리모델링사업 조합장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달 29일 시청에서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장들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조합의 운영과 사업 추진 과정 현장 의견을 접수하고, 올해 고시한 용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핵심 내용을 전달했다.

 

, 지난해 1030일 열린 1차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변경된 행정 절차와 조합이 알아야 할 주요 사항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택조합장들은 현장에서 발생한 민원과 애로사항을 이야기하고, 실질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조합들은 남은 절차를 성실히 이행하고, 선행단지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는 조합 의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행정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정기적인 소통 구조를 구축해 조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리모델링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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