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이천시, 의료·요양 돌봄통합 시범사업 ‘제1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2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 이천시 보건소, 읍면동 통합지원창구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의료·요양 돌봄통합 시범사업’ 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첫 협의 자리다. 회의에서는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발굴하고 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의 통합판정을 받은 5명의 대상자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이에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대상자의 건강상태·돌봄 욕구·가족환경에 대한 종합 검토 ▲개인별 지원계획의 실효성 확인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조정 등으로, 참석 기관 간 필요한 정보 공유와 협력이 이루어졌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글 이천시, 적설 취약시설 204곳 안전점검…선제 대응으로 겨울철 사고 예방 25.12.09
- 다음글 이천시가족센터, 가족과 함께한 ‘2025년 운영보고회’ 성료 25.12.09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