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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극‘7일의 마지막 기회’상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중독예방 교육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를 상연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중독예방 교육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를 상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상연됐으며, 일상에서 흔히 접수 있는 중독 위험 요인을 연극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과 집중을 이끌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예방을 위해 상담, 조기선별,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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