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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90, 91호 완독자 탄생!


이천시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90 91호 완독자 탄생1(90호유지아)
 

이천시 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90 91호 완독자 탄생2(9호유지율)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이하 세천책)’ 사업의 90, 91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90호와 91호의 주인공인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는 처음에는 부모님이 읽으라고 해서 읽었지만 읽다 보니 책 읽는 것이 좋아졌다는 아이다운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완독을 통해 유지아, 유지율 어린이가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처럼, 세천책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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