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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스포츠아일랜드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아동 수영 강습 운영


- ㈜스포츠아일랜드 전액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23명 수영 강습

수원시‧(주)스포츠아일랜드 관계자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스포츠아일랜드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수영 강습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9스포츠아일랜드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수영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스포츠아일랜드는 33일부터 1130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매주 2~3회 수영 강습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강습은 스포츠아일랜드(팔달구 창룡대로210번길 41, 우만동)에서 진행된다.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행정 지원을 한다. 아동들은 수준에 맞춘 수영 강습에 참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해 주신 스포츠아일랜드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영화·우만·세류 등 3개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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