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핏코드,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인 맞춤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 시작
남성 전문 퍼스널 브랜딩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이미지 컨설팅 서비스가 새롭게 론칭됐다.
아웃핏코드는 기존 남성 고객을 중심으로 패션, 헤어스타일, 이미지 전략 등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제공해왔으며, 최근 장관급 고위 관료와 지방 정치인 등 정치인들의 이미지 관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치인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정치 환경에서는 SNS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한 이미지 노출이 확대되면서, 정치인의 옷차림, 표정, 전체적인 이미지가 유권자에게 전달되는 메시지의 일부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에 따라 아웃핏코드는 정치인의 역할과 활동 환경에 맞춘 이미지 전략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는 공식 석상, 대외 일정, 미디어 노출, SNS 콘텐츠 등 다양한 정치 활동 맥락에서 일관된 인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옷차림, 색상 활용, 헤어스타일 등 전반적인 이미지 방향을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정치인의 이미지는 단순한 개인 취향이 아니라 공적 역할 수행 과정에서 형성되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라며 “정책과 메시지뿐만 아니라 외형과 인상이 함께 전달되므로, 선거를 앞둔 정치인들에게 이미지 컨설팅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아웃핏코드는 기존 남성 전문 컨설팅 노하우를 정치 영역으로 확장하며, 정치인의 직무 특성과 활동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이미지 컨설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웃핏코드는 얼굴과 체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개인 맞춤형 패션, 헤어,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자동화 컨설팅 서비스 도입과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도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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