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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강영우 의원,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기금 운용 개선


– 융자 한도·기간 확대… 기업 성장 기반 강화


 

수원특례시의회는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연무)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 침체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 운용 기준을 개선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금 지원 대상 확대(사업장 이전 예정 기업 포함) 융자 한도 상향(5억 원 10억 원) 융자 기간 연장(510) 상위법령 개정에 따른 조문 정비 등이 포함됐다.

 

특히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경영 안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조례안은 4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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