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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함상영 수원시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공약 제시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 건강 책임지겠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가선거구 함상영 시의원 후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서 수원시가선거구(영화동, 연무동, 조원1동) 시의원 출마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함상영 후보가 “장안구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함 후보는 18일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며 출마 포부를 전했다.


수원시체육회 사무차장을 역임한 함 후보는 세한대학교 생활체육학과를 졸업한 체육 전문가로, 오랜 기간 지역 체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함 후보는 지역 내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영화문화관광지구 주변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연무동·영화동·조원1동 지역에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공중목욕탕 조성을 추진해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후 방범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를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거리 조성에도 힘쓰겠다는 입장이다.


함 후보는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고,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시의원이 되겠다”며 “영화동, 연무동, 조원1동 주민들과 함께 더 안전하고 건강한 장안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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