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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선대본부장 임명장 수여식 개최


- 5월 19일, 희망캠프 내에서“의왕 승리를 위한 원팀 체제 본격 가동”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국민의힘·기호2번)가 15일, ‘희망캠프’내에서 선대본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의왕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원팀 선거체제 가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48명의 선대본부장 가운데 26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의왕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김성제 후보가 민선 5·6기와 8기를 거치며 도시개발, 철도·교통, 교육, 문화, 생활인프라 등 의왕 전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점에 공감하며 “지금 의왕에 필요한 것은 정치공방이 아니라 검증된 추진력과 완성의 리더십”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선대본부장에 임명된 성시형 본부장은 “김성제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말이 아닌 결과로 의왕의 변화를 증명해온 후보다”라며 “왕송호수 개발과 대규모 도시개발, 철도교통 확충 등 의왕의 미래 기반을 실제로 만들어낸 검증된 리더”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전용복 본부장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의왕의 미래를 계속 도약시킬 것인지, 다시 멈춰 세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김성제 후보와 함께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발전과 변화를 끝까지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후보 역시 “이번 선거는 의왕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이다”라며 “그동안 추진해온 도시개발과 철도·교통망, 교육·복지·생활인프라 사업들을 반드시 완성해 시민들께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또 “선대본부장 여러분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의왕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주역”이라며 “원팀 정신으로 시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가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대본부장 임명장 수여와 함께 향후 선거운동 방향 및 조직 운영 계획에 대한 공유도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의왕 발전과 시민 통합을 위한 적극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국민의힘 김성제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의왕역 앞에서 ‘국민의힘 의왕시 원팀 출정식’을 참석하고 본격적인 세 확산과 총력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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