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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당선인 첫 공식 행보... 3·1운동 기념탑 합동 참배


- 당선인 일동, 호국보훈공원 3·1운동 기념탑 찾아 공식 행보 시작
-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대한민국 헌법 정신 이어 광주의 대전환 열 것”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주시 당선인들이 4일, 공식 행보의 첫걸음으로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3·1운동 기념탑을 찾아 합동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과 광주의 더 큰 도약을 위한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배에는 민주당 당선인 16명이 전원 참석했다.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도의원)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당선인 △최혜경·장경임 광역의원비례대표 당선인 △(시의원)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당선인 △(시의원) 박지현·황소제·박상영 당선인 △김옥주 기초의원비례대표 당선인 등이다.


박관열 시장 당선인은 “대한민국 헌법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숭고한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를 민주당의 굳건한 기조로 삼고, 나아가 광주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광주의 대전환을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당선일 일동도 “선열들의 피땀으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고, 광주시민들께서 믿고 선택해주신 만큼 유능한 민주당, 신뢰받는 지방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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