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시작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2026학년도 석사과정 및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0월 27일(월)부터 11월 7일(금) 18시까지 진행되며, 면접전형은 12월 13일(토)에 실시된다. 합격자는 12월 26일(금) 14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대학원에 입학하는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 신입생들에게는 교역자 및 사회복지전문사역자 장학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장학금이 제공된다. 졸업 후에는 기독교 사회복지시설의 설립과 운영, 예배 수어 통역 전문가 및 한국수어교원 자격 취득, 그리고 기독교와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공학 자격을 취득해 기독교 사회복지 전문 사역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현재 사회복지대학원은 사회복지 현장 실천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으로서 ‘사회복지서비스상담·시설운영’ 및 ‘한국수어교원’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26학년도부터는 새로운 시대의 사회복지 분야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제론테크’ 전공이 신설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제론테크’ 전공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로봇, 바이오 등 첨단 과학기술 환경에서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해 연구력과 실천력을 지닌 노인·장애인의 생활과 삶을 혁신하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해당 전공과정을 수료하면 제론테크플래너 2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1급 자격 응시 자격도 부여된다.
사회복지대학원 전공주임인 김민선 교수는 새로 신설되는 ‘제론테크’ 전공에 대해 “노화단계 고령자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생활과 과학기술을 융합하고, 고령사회와 장애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역량을 가진 기독교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서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야심 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대학원은 석사 및 박사 과정을 통해 개혁신학의 토대 위에서 전문성과 인격을 갖춘 능력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양성해 국가와 사회, 그리고 한국 교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시대의 기독교사회복지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신입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2026학년도 모집 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총신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총신대학교 대학원 교학입학팀 전찬혁 02-3470-0274~7
- 이전글 한살림·두레생협, 제1차 생협돌봄포럼 성료 25.10.23
- 다음글 부산 동래구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문화체험 성료 25.10.23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