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

한전MCS 남부산지점,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행복상자 나눔


수영구노인복지관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행사
수영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추석 명절 ‘행복상자 정(情)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전MCS 남부산지점 직원들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MCS 남부산지점(지점장 박민우)은 9월 26일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수영구노인복지관(관장 이병호)과 협력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상자 정(情)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한전MCS 남부산지점의 직원 25명이 참여하여 200개의 행복상자를 직접 포장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행사에 포함된 행복상자에는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식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어, 명절 기간 동안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

한전MCS 남부산지점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박민우 지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병호 관장은 “추석 명절마다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전해주신 한전 남부산지사와 한전MCS 남부산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삶을 지지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영구노인복지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지역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사회참여, 정서지원, 돌봄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평생교육 및 여가문화 프로그램, 자원봉사 및 후원 연계 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나눔 활동과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복상자 나눔 행사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소중한 활동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언론연락처는 수영구노인복지관 이정운 팀장 051-759-6070으로, 추가적인 정보나 문의가 필요할 경우 연락하면 된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