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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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제1회 홈케어데이 페스티벌 성료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의 발전 방향과 성과 공유
제1회 홈케어데이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천대학교 지능형 홈케어 기반구축사업단(단장 이은석 교수)은 2025년 9월 26일(금) 오후 2시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제1회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 홈케어데이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주최하였으며,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용자 50여 명과 관계기관 및 연구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의 최미리 수석부총장이 참석하여 행사 준비 과정과 일정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는 고령자와 경증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이 가정 내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기반구축사업단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본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홈케어데이 페스티벌에서는 △사업단 운영 성과 보고 △사용자 간담회 결과 및 조치 사항 공유 △사용자 체험 사례 발표 △Wello! 앱 활용 방안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서비스 이용자들의 체험담과 의견을 직접 반영함으로써 수요자 친화적 스마트홈케어 이미지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는 △개회 △내빈 및 참석자 소개 △환영사 △격려사 △시니어 공연(1부) △시니어 헬스케어 우수자 시상 △사용자 간담회 결과 및 개선 사항 보고 △사용자 체험 사례 공유 △Wello! 앱 및 활용 방안 소개 △시니어 공연(2부) △향후 진행 행사 안내 △폐회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 및 지역사회 내에서 가천대학교와 사업단의 친화적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개선 성과를 공유할 수 있었다. 또한 행사 운영에 대한 대외 홍보와 언론 보도를 통해 사업단의 위상을 강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실제 사용자 체험 사례를 토대로 스마트홈 헬스케어 기업이 수요자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이번 행사는 큰 의미를 지닌다. 향후 기반구축사업단은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확대 △지역사회 사용자 간 상생과 자조를 위한 네트워크 운영 △민간기업 협력체계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석 단장은 “이번 홈케어데이는 서비스 이용자가 직접 주체가 되어 경험과 의견을 나눈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제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스마트홈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중요한 도약의 장이 되었다.

언론연락처: 기반구축사업단 서성익 연구원 032-82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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