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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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똑똑놀이터·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운영
- 6월부터 8주간 장애인·비장애인 대상 체계적 인지 재활 교육 실시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8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똑똑놀이터 작업 교실 2기」와 「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작업치료사와 함께하는 공예 활동과 게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소근육 활동과 사고력 향상 훈련으로 구성됐으며, 기억력과 집중력 증진은 물론 일상생활 인지 기능 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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